사장님이 하는 일은 처음 한 번 설정하는 것뿐이에요.
통화 중이거나 바빠서 놓친 전화를 앱이 알아봐요.
미리 만든 글과 사진이, 정한 순서대로 손님에게 가요.
영업시간과 위치를 보고 다시 전화하거나 찾아와요.
상황을 고르면 문구 3가지를 바로 만들어 줘요. 안내 이미지도 색만 고르면 그려져요. 저장하면 폰 앱이 알아서 가져가요.
만들어 보기지금은 안드로이드 폰만 돼요.
번호는 사장님 폰 안에만 있어요. 서버에는 건수만 올라가요.
간격을 정해 두면 그 안에는 다시 보내지 않아요.
사장님 폰 요금제의 문자 기준으로 나가요. 요금제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