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중이거나 손이 바빠서 놓친 전화를 앱이 알아봅니다.
미리 적어 둔 영업시간, 위치, 메뉴 같은 안내가 손님에게 갑니다.
손님이 문자를 보고 다시 전화하거나 방문합니다.
글과 사진(최대 3장)을 정한 순서 그대로 보냅니다.
짧으면 단문, 길면 장문, 사진이 있으면 멀티 문자로 알아서 바뀝니다.
같은 번호에는 정한 시간(기본 24시간)에 한 번만 보냅니다.
기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시간대와 하루 발송 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사장님 페이지에서 영업 시간이나 영업 종료 안내를 정해 두면 그 설정이 우선합니다.
월~일 중 보낼 요일만 고르거나, "평일"·"주말" 버튼으로 한 번에 정합니다. 쉬는 날에는 문자가 가지 않습니다. 사장님 페이지에서 요일별 문구를 정해 두면 그 설정이 우선합니다.
누구에게 언제 보냈는지 앱에서 바로 봅니다.
사장님 웹페이지에서 문구 3가지를 만들고 안내 이미지도 그릴 수 있어요. 저장하면 폰 앱이 가져갑니다.
손님 번호와 내용은 폰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전용입니다. 아이폰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없는 앱이라 설치할 때 안내 화면이 몇 번 나옵니다.
폰 기종과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무료입니다. 설치하고 앱을 켜면 1년 무료 이용권이 자동으로 생기고, 끝나기 전에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나중에 이용 정책이 바뀌어 요금을 받게 되더라도 미리 앱과 이 페이지로 알려 드립니다.
아니요. 앱이 자동으로 등록합니다. 이미 담당자에게 이용 코드를 받아 쓰고 있다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없는 앱이고 문자·통화기록 권한을 쓰기 때문에, 구글 Play 프로텍트가 확인 안내를 띄우는 것입니다. "닫기"를 누르고, 설정의 Play 프로텍트에서 콜톡톡을 눌러 "앱 유지"를 선택해 주세요. 이 페이지에서 받은 파일이 맞는지는 위의 파일 확인값(SHA-256)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 폰의 요금제로 나갑니다. 사진을 넣으면 멀티 문자 요금이 단문보다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서 그렇습니다. 앱의 규칙 탭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규칙 탭의 "보내는 요일"에서 월~일 중 보낼 요일만 켜 두면 됩니다. "평일"이나 "주말" 버튼으로 한 번에 정할 수도 있습니다. 걸러진 전화는 내역에 "발송 요일 아님"으로 남습니다. 단, 사장님 페이지에서 요일·시간대별 문구나 영업 종료 안내를 정해 두었다면 앱의 요일·시간 설정보다 웹 설정이 우선합니다.
네. 사장님 페이지의 "영업 종료 자동 안내"에서 영업 시작·종료 시간을 고르고 문구를 넣은 뒤 켜 두면, 영업이 끝난 뒤 온 부재중 전화에 그 문구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영업 중에는 평소 문구가 나갑니다.
먼저 앱 홈 위쪽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보세요. 꺼져 있으면 빨간 안내가 나옵니다. 그다음 내역 탭을 열어 보면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통화 감지됨"이 없으면 전화·통화기록·문자 권한과 배터리 제한을 확인하고, "건너뜀"이면 적힌 이유(시간대, 요일, 이미 발송 등)를 확인해 주세요.
앱 안의 스위치를 끄면 문자가 가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앱을 강제 종료해도 전화를 감지하지 못하니, 한 번 열어 주세요.
손님 번호와 내역은 폰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앱은 처음 켤 때 기기번호와 앱 버전으로 서버에 등록하고, 이후 하루 한 번 이용 열쇠, 기기번호, 앱 버전과 날짜별 통화·발송 건수만 서버로 보내 이용 상태를 확인합니다. 사장님이 웹에서 만든 문구와 사진은 앱이 서버에서 가져옵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앱 홈 위에 안내 카드가 뜹니다. "지금 업데이트"를 누르면 됩니다.